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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벳시

35,000 피트 상공의 맛을 위한 수공예 맥주

캐세이퍼시픽 최초 항공기의 이름을 딴 ‘벳시 비어’가 캐세이퍼시픽 스토리의 기본 정신인 헌신과 기상, 독창성을 구현하여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만다린 오렌지의 맛을 고지에서도 즐길 수 있으며, 최고급 보리와 홉은 깊이와 향이 조화를 이룹니다. 어디에서나 제 맛을 즐길 수 있는 수제 페일 에일이 탄생했습니다. 하지만 35,000피트 상공에서 가장 훌륭한 맛을 자랑합니다.

디자인 DNA

라벨을 잘 살펴 보세요. 벳시의 설계도면을 담았습니다.

디자인 헌정
최초의 벳시

최초 항공기를 기리며

500,000개의 대못, 700,000개의 개별 부품 및 6,000명의 장인 – 1940년대 더글러스 DC-3이 만들어진 배경입니다. 벳시에 바쳤던 마음과 영혼에 경의를 표하며 그 정성을 다시 담아 페일 에일을 설계했습니다.

디자인 헌정
최초의 벳시

여행의 맛을 느껴보세요

비행기 안에서는 평소보다 입맛이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입맛을 돋우는 재료를 선별했습니다. 살짝 구운 보리는 토피와 비스킷 노트를, 홍콩 만다린 껍질은 끓여서 독특한 감귤 향을 냅니다. 모두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맛으로 탄생하여 지상이나 상공에서 즐기실 수 있습니다.

벳시의 기상을 담았습니다

새로운 벳시 비어의 탄생에 대해 알아보세요.

브루잉 이야기

벳시 비어 탄생 과정을 알아보세요.

새로운 벳시를 맛보시겠어요?

장거리 노선의 모든 좌석 등급에서 새로운 벳시 비어를 시음하실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석과 일등석은 병으로 제공되며, 일반석과 프리미엄 일반석은 캔으로 제공됩니다. 지상에서는 홍콩 라운지에서 드실 수 있습니다.

벳시 맛보기
해당 노선

새로운 벳시를 맛보시겠어요?

다음 장거리 노선에서 새로운 벳시 비어를 시음하실 수 있습니다:

아들레이드, 오클랜드, 암스테르담, 바르셀로나, 보스턴, 브리스번, 케언즈, 시카고, 두바이, 더블린, 프랑크푸르트, 요하네스버그, 런던(개트윅), 런던(히드로), 로스앤젤레스, 마드리드, 말레, 맨체스터, 멜버른, 밀라노, 뉴욕(JFK), 뉴욕(뉴어크), 파리, 로마,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시드니, 텔아비브, 토론토, 밴쿠버, 워싱턴DC, 취리히.

19세 이상 드실 수 있습니다. 지나친 음주는 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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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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