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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사의 꿈을 이룬 소년

객실에 있는 녹힘

녹힘은 2019년에 ‘캐세이퍼시픽 최연소 조종사’라는 타이틀을 얻었습니다. 그가 10살이었을 때, 그는 백혈병 치료를 힘겹게 받았습니다. 용감하게 질병과 싸우는 그를 위해 병원 직원들이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메이크 어 위시’ 홍콩 지부로 연락했습니다. 얼마 후 녹힘은 홍콩과 마카오의 상공을 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녹힘은 하늘이 주는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 그의 집에는 아버지가 선물한 다양한 비행기 모델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입원 기간 동안 녹힘이 만든 항공기 작품들을 본 메이크 어 위시 직원들은 감동을 받아 캐세이퍼시픽에 연락했습니다. 항공사의 모든 직원들은 녹힘의 꿈을 위해 발벗고 나섰습니다.

항공사 최첨단 항공 시뮬레이터에서 비행을 하는 것으로 구상하여 녹힘이 이틀 동안 잊지 못할 경험을 하며 소원을 이룰 수 있도록 했습니다. 녹힘은 그의 고향인 마카오에서 비행 훈련 부관리자인 캡틴 조 펑을 만났습니다. 그는 파일럿 유니폼을 입고 캐세이 시티에서 선임 관리자들의 환대도 받았습니다.

녹힘과 조종사들

이틀 동안 항공 안전에 대해 배우고, 항공기 문을 열어 비상 슬라이드와 구명 보트가 완전히 펴지는 것을 확인하며, 화재 진압 교육도 받았습니다. 녹힘은 안전 관련 지식을 습득한 후, 비행 전 브리핑을 듣고 캐세이퍼시픽의 최첨단 시뮬레이터를 타고 하늘을 날며 비행했습니다. 홍콩국제공항과 마카오를 오가는 비행을 경험했고, 이 과정에서 두 차례의 이륙과 세 번의 착륙을 멋지게 해냈습니다.

녹힘은 착륙 후 조종사의 상징인 Wing을 가슴에 달고, 캡틴 조와 함께 실제 에어버스 A350-1000을 비행 전에 구경했습니다. 조종석에서 안내 방송까지 진행하며 파일럿의 임무를 완수한 녹힘은 살면서 처음으로 경험한 멋진 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아래를 클릭하여 녹힘의 특별한 경험을 확인해 보세요.

녹힘은 소망이 현실이 된 그날을 “끝내줬다”고 말했습니다. 캐세이퍼시픽은 훗날 그를 파일럿의 모습으로 당당하게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