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사진이라는 소재로 진행한 1000인 프로젝트를 통해 사진관의 흐름과 인식을 바꾸었습니다.
"누구나 고유의 색이 있다"라는 슬로건을 통해 기존의 사진관들이 진행해왔던 보편적인 미인상에 맞는 보정이 아닌 나의 개성과 이야기를 풀어가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시대의 초상이 모여 우리나라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가치를 높이고 나의 역사를 기록하는 공간으로 시현하다는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