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뉴스 – 아트 갤러리로 변신한 더 윙 비즈니스석 라운지

아트 갤러리로 변신한 더 윙 비즈니스석 라운지

캐세이퍼시픽은 소버린 아트 재단(The Sovereign Art Foundation, SAF)의 "돼지의 해" 공공 예술 프로젝트 공식 항공사 파트너로서 2019 년 9 월까지 홍콩국제공항의 더 윙(The Wing) 비즈니스석 라운지에서 일부 작품을 전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8 개의 돼지 조형 작품으로 각 작품은 국내외 유명 현대 예술가들에 재해석된 독창적인 작품입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스코틀랜드 조각가 데이비드 마흐(David Mach)의 고전적인 명나라 화병 문양이 그려진 새끼 돼지 “Little Ming”, 홍콩 아티스트 테디 로(Teddy Lo)의 은박이 입혀진 돼지인 “Sacred Entity Elise” 등이 있습니다. 추후 소버린 아트 재단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선보인 모든 전시 작품에 대해 경매를 진행할 예정이며, 수익금은 아시아 전역의 불우 아동을 지원하는 자선 단체 기금으로 사용됩니다.

지난 3월 아트 센트럴(Art Central)에서 열린 “기해년” 프로젝트 전시회를 놓치셨다면, 이번이 비행하기 전에 라운지에서 이들 예술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작품 감상 후 전시회 사진을 해시 태그 "#SAFPigs"및 "#SovereignArtFoundation"과 함께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매달 업로드 된 사진 중 최고의 캡션을 선정하여 소버린 아트 재단이 준비한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소버린 아트 재단” 페이스북 페이지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