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세이패시픽항공이 마닐라 니노이아키노 국제공항에 새 라운지를 오픈합니다

캐세이패시픽항공이 마닐라 니노이아키노 국제공항에 새 라운지를 오픈합니다

2015년 5월 9일, 마닐라국제공항 터미널3에 캐세이패시픽 라운지를 새롭게 오픈합니다.  라운지는 출발구역 4층 탑승구 가까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홍콩 외 지역에서 운영되는 라운지 중 하나인 마닐라 라운지는 마르코 폴로 클럽 실버 이상의 회원과 일등석 및 비즈니스석 고객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안락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라운지는 Ilse Crawford가 이끄는 런던의 디자인 스튜디오, Studioilse가 웰빙을 핵심주제로 센스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설계했습니다. 따스한 느낌의 목재와 석재를 사용하였으며 현지의 식물과 예술 작품을 많이 배치하여 환영하는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디자이너 가구 및 조명 또한 아늑함과 실용성을 감안하여 세밀하게 선택하였으며 항공사 라운지라기 보다는 한 가정의 거실 분위기와 닮은 공간을 창조했습니다.

급한 이메일 작성을 위한 3개의 개인 업무공간에 iMac과 프린터를 배치했으며 라운지 전체에서 와이파이 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식사 공간에는 캐세이패시픽의 대표적인 누들바를 설치하여 신선하게 준비한 아시아 국수를 제공합니다. 또한 바에서 가벼운 스낵과 음료를 즐길 수 있습니다.

캐세이패시픽 브랜드를 반영한 마닐라 공항의 새 라운지는 홍콩으로 돌아가거나 혹은 보다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승객들에게 휴식과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