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p to main content

캐세이패시픽, 신규 취항 크라이스트처치 포함 12개 도시 특가 프로모션 실시

2017년04월11일

  • 캐세이패시픽, 홍콩 – 크라이스트처치 겨울성수기 직항 운행…해당 구간 A350운항
  • 11일부터 17일까지 인천 – 크라이스트처치 왕복 122만 1,400원부터…12개 도시 특가 소개
  •  좋은여행(Life Well Travelled)의 경험을 선사하는 4월 좋은특가 프로모션

 

캐세이패시픽항공이 온라인 특가프로모션인 캐세이패시픽 4월 ‘좋은특가’ 를 통해 신규 취항하는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특가항공권을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특가항공권은 11일 오전 10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일주일간 캐세이패시픽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되며, 크라이스트처치 뿐만 아니라 홍콩, 바로셀로나, 런던, 로마 등 총 12개 도시를 포함한다.

좋은특가 프로모션 이용 시 인천에서 출발하여 홍콩을 경유해 크라이스트처치로 가는 일반석 왕복항공권을 122만 1,4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출발기간은 2017년 12월부터 2018년 2월 21일까지로, 추운 겨울 남반구의 따뜻한 여행지를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금 및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가격으로 발권일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캐세이패시픽은 12월부터 겨울 시즌 3개월 동안 주 3회 수, 금, 일요일에 홍콩에서 출발해 오후 1시 또는 아침 7시 크라이스트처치에 도착하는 편리한 일정으로 시즌 취항을 실시한다. 첨단 기술이 적용된 에어버스 A350을 홍콩 – 크라이스트처치 구간에 운항할 예정이다.

뉴질랜드 남섬의 관문인 크라이스트처치가 대표도시로 있는 캔터베리 지역은 1년 내내 온난한 기후를 자랑하며, 뉴질랜드 최고봉인 마운트 쿡과 온천 리조트 타운인 핸머스프링스 등 남섬 특유의 아름다운 경치로 유명하다. 고전적인 건물, 수많은 정원, 넓은 평원의 농장지대 등 다양한 볼 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카약, 하이킹 등의 레포츠도 경험할 수 있다.

캐세이패시픽 한국 지사장 제임스 콘린(James Conlin)은 “1983년부터 홍콩 – 뉴질랜드 간 항공서비스를 시작한 캐세이패시픽은 이번 크라이스트처치 노선 확장을 통해 뉴질랜드와의 항공 서비스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캐세이패시픽의 좋은특가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세계에서 손꼽히는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크라이스트처치를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4월 좋은특가를 통해 크라이스트처치 뿐만 아니라 홍콩, 바로셀로나, 런던, 로마, 취리히 등 총 12개 도시를 특별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특히 7월부터 3개월간 시즌 취항을 실시하는 바로셀로나행 왕복항공권을 최저 81만 1,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출발 기간은 목적지 별로 상이하며, 세금 및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가격으로 발권일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한편 캐세이패시픽은 브랜드 철학인 좋은 여행(Life Well Travelled)과 소비자들의 수요 및 시즌 트랜드를 반영해, 여행객들에게 다양한 항공편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온라인 프로모션 ‘좋은특가’를 매월 진행하고 있다. 그 밖에도 증가하는 온라인 및 모바일앱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상품 및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홍콩을 기반으로 한 캐세이패시픽은 코드쉐어를 포함해 전세계 44 개국 182개 이상의 다양한 노선을 확보하고 있는 프리미엄 항공사다. 캐세이패시픽은 인천-홍콩 노선 매일 6회 운항, 캐세이드래곤은 부산-홍콩 노선을 매일 운항 및 제주-홍콩 노선 운항으로, 국내에서 홍콩으로 향하는 최적의 비행편을 제공한다. 연중 다양한 온라인 특가와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는 캐세이패시픽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과 여행 서비스들은 홈페이지(www.cathaypacific.com/kr)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