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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패시픽항공, 세계 최대 7인제 럭비 축제

2016년11월15일

  • 캐세이패시픽,   전 세계 최대 7인제 럭비 축제 ‘2017 홍콩 세븐즈’ 위한 패키지 상품 선보여
  • ‘2017 홍콩 세븐즈’ 3일간 경기 관람권 포함 일반석 왕복 항공권 910,400원부터 구입 가능
  • 28개팀 참가 12만명 관중 모으는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 코스프레 및 국가별 응원전까지 다양한 볼거리 

캐세이패시픽이 세계 최대의 7인제 럭비 축제 ‘2017 홍콩 세븐스(Hong Kong Sevens)’ 관람권과 홍콩 왕복 항공권을 포함한 여행 패키지 ‘2017 홍콩 세븐스 패키지’를 선보였다.

캐세이패시픽은 지난 34년간 ‘홍콩 세븐스’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도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전 세계 럭비 팬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기를 관람하고 홍콩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패키지를 마련했다.

캐세이패시픽의 ‘2017 홍콩 세븐스 패키지’는 전 경기 3일 관람권과 인천 또는 부산에서 출발 가능한 홍콩 왕복 항공권으로 구성됐다. 일반석 왕복 항공권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은 910,400원부터, 비즈니스석 상품은 1,348,600원부터 시작한다. 해당 요금은 세금 및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가격이며 발권일 및 환율에 따라 변동 가능하다.

'2017 홍콩 세븐스 패키지'는 2017년 1월 26일까지 구매 가능하며, 여행 출발 가능 기간은 2017년 3월 31일부터 2017년 4월 7일까지다. 이번 패키지 관련 판매 여행사 확인 및 자세한 사항은 캐세이패시픽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럭비는 2016년 리우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전 세계인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종목이다. 2017년이면 42년째를 맞는 ‘2017 홍콩 세븐스’는 전 세계 최대의 7인제 럭비 축제로 매년 홍콩에서 열린다. 이번 경기는 2017년 4월 7일부터 9일까지 총 3일간 홍콩 코스웨이베이에 위치한 홍콩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특히, 3일 동안 펼쳐지는 짜릿한 럭비 관람은 물론, 전 세계 최강의 럭비팀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로, 홍콩 세븐스의 시작을 알리는 축하 콘서트와 럭비 스타들과의 만남, 코스프레 및 국가별 응원전까지 다양한 볼거리로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내년에는 28개 팀이 참가하며, 약 12만 명의 관중이 홍콩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관람할 것으로 예상된다.

캐세이패시픽 한국 지사장 제임스 콘린(James Conlin)은 “홍콩 세븐스는 세계 전역에서 인기 스포츠 이벤트로 손꼽히는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로 짜릿한 스포츠 경기 관람은 물론, 코스프레 응원전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기관람과 홍콩 여행까지 즐길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을 활용해 역동적인 홍콩의 또 다른 모습을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캐세이패시픽은 코드쉐어를 포함해 전세계 44 개국에 175개 이상의 다양한 노선을 확보하고 있다. 인천-홍콩 노선 일 6회 운항, 부산-홍콩 노선 매일 운항, 제주-홍콩 노선 운항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스케줄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홈페이지(cathaypacific.com/kr)를 통해 연중 다양한 온라인 특가와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온라인 체크인' 및 '나의 예약관리' 등 편리한 여행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