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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패시픽항공, 비즈니스석에서 프리미엄 유기농 와인 4종 새롭게 선보여

2016년08월30일

“하늘 위에서 맛보는 엄선된 프리미엄 유기농 와인”

캐세이패시픽항공, 비즈니스석에서 프리미엄 유기농 와인 4종 새롭게 선보여

  • 10월까지 장거리 비즈니스석 승객에게 프랑스, 칠레 등 4종의 프리미엄 유기농 와인 제공
  • 와인 자문단이 엄섬한 고품격 와인, 포도재배 단계부터 화학비료, 제초제, 살충제 없이 체계적 관리
  • 캐세이패시픽, 작년 한 해만 180만여 병의 와인 제공하며 차별화된 고품격 기내 와인서비스 선보여

 

[20160830=서울] 미각과 건강까지 배려한 최고급 유기농 와인을 이제 하늘 위에서도 만날 수 있다. 캐세이패시픽항공이 장거리 비즈니스석 승객들의 품격 높은 여행 경험을 위해 8월부터 프리미엄 유기농 와인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캐세이패시픽은 30일 프랑스, 뉴질랜드, 칠레, 호주 지역의 유명 생산지의 유기농 와인을 선정, 장거리 비즈니스석 승객들에게 최고급 다이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최신 특별 와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제공되는 이번 와인 프로모션에서는 ▲’샤또 모쿠알 꼬뜨 뒤 론 빌라쥐 2014(Château Maucoil Côtes du Rhône Villages 2014 France)’ ▲’익스플로러 센트럴 오타고 피노 누아 2014(Explorer Central Otago Pinot Noir 2014 New Zealand)’ ▲’비냐 라스 니냐스 콜차구아 밸리 2014(Viña Las Niñas Colchagua Valley 2014 Chile)’ ▲’젬트리 블러드스톤 쉬라즈 맥클라렌 베일 2014 (Gemtree Bloodstone Shiraz McLaren Vale 2014 Australia)’ 총 4종의 와인을 만나볼 수 있다.

유기농 와인은 포도재배 단계부터 화학비료, 제초제, 살충제 사용 없이 건강한 토양에서 체계적으로 관리된 유기농 포도로 만들어지며, 저장 단계에서도 합성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는다. 또한 일반적으로 산화 방지제인 이산화황을 소량만 함유하고 있어, 자연이 빚은 깊은 풍미를 즐기고 건강도 고려하는 이들이 즐겨 찾는다.

올해 캐세이패시픽은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남아프리카, 미국, 칠레, 호주, 뉴질랜드를 포함해 총 40종이 넘는 와인을 제공하며 승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는 최고급 기내 와인 서비스를 선보였다. 지난해에만 무려 180만여 병의 와인이 소비될 만큼 캐세이패시픽의 와인 서비스는 정평이 나있다.

캐세이패시픽의 한국 지사장 제임스 콘린(James Conlin)은 “이번 유기농 와인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와인의 차별화된 풍미와 친환경 생산 과정에 들인 정성을 전달함으로써 승객들에게 더욱 품격있는 여행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것”이라며, “와인 자문단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최고급 유기농 와인 서비스를 즐겨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