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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패시픽, 최첨단 케이터링 시설 공개한 특별한 쇼케이스 개최

2016년01월20일

“’하늘에서 즐기는 만찬’ 고품격 기내식을 위한 캐세이패시픽만의 특별한 노하우”

캐세이패시픽, 최첨단 케이터링 시설 공개한 특별한 쇼케이스 개최

  • 홍콩 최초 기내식 트레이 자동화 기계 도입 등 ‘캐세이패시픽 케이터링 서비스(CPCS)’만의 차별화된 강점 선보여
  • 2007년부터 한국 노선에 비빔밥 선보이는 등 노선 별 특화 메뉴 제공으로 소비자 만족도 극대화
  • 맛과 영양, 위생까지 모두 고려한 캐세이패시픽 기내식으로 승객들에게 더욱 즐거운 여행 경험 선사

[20160120=서울] 여행은 기내식부터 시작된다. 비행기를 탈 때 ‘어떤 기내식을 맛볼 수 있을까’하는 설렘은 여행의 또 다른 재미이기 때문이다. 캐세이패시픽은 최첨단 케이터링 시설과 기내식 준비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는 특별한 쇼케이스를 지난 14일 홍콩에서 개최했다.

캐세이패시픽의 기내식을 담당하는 ‘캐세이패시픽 케이터링 서비스(Cathay Pacific Catering Services, CPCS)’는 식자재 구매부터 메뉴 디자인, 음식 준비, 기내식 트레이 세팅까지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승객들이 더욱 즐거운 다이닝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캐세이패시픽 케이터링 서비스’는 오믈렛 제조기, 찜기 뿐 아니라 홍콩 최초의 기내식 트레이 자동화 기계 등 최첨단 기술을 도입해 더욱 향상된 생산성은 물론, 엄격한 품질 관리와 수준 높은 위생기준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선보인 기내식 트레이 자동화 기계는 한 시간 기준 최대 25개의 기내식 카트, 하루 총 400개까지 세팅 가능하며, 이는 캐세이패시픽 일일 기내식의 1/3 분량을 담당하는 것으로 보다 편리한 기내식 제공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기내식 카트를 싣거나 트레이 위에 샐러드용 접시와 그릇을 배치하는 등 매뉴얼 절차를 간소화하고, 세균 감염의 위험도 최소화한다.

최첨단 시설 도입으로 기내식 수준을 한층 더 높인 ‘캐세이패시픽 케이터링 서비스’는 노선 별 특화 메뉴 제공에도 힘쓰고 있다. 최상의 퀄리티를 갖춘 기내식 제공을 위해 업계 최초로 기내에서 갓 지은 쌀밥을 제공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는 홍콩-인천 직항편 비즈니스석 승객들을 위해 메인 요리 중 하나를 비빔밥으로 선보이며 승객들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캐세이패시픽의 마크 우(Mark Ng) 한국 지사장은 “캐세이패시픽은 최고 수준의 식자재와 최첨단 시설을 통해 연간 대규모의 승객들에게 맛과 영양, 위생까지 고려한 고품격 기내식을 제공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캐세이패시픽 케이터링 서비스’만의 열정과 노력으로 차별화된 프리미엄 기내식을 제공하며, 승객들에게 더욱 즐거운 여행 경험을 선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