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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패시픽, 독일 뒤셀도르프 신규 취항으로 유럽노선 강화

2015년02월10일

“캐세이패시픽, 유럽 하늘길 넓힌다”

캐세이패시픽, 독일 뒤셀도르프 신규 취항으로 유럽노선 강화

  • 홍콩~뒤셀도르프 노선 신규 취항, 주 4회 운항으로 고객 편익 증대
  • 맨체스터, 취리히에 이어 뒤셀도르프 취항으로 유럽시장 확대
  • 왕복 일반석 항공권 88만 5200원부터 구매 가능

[20150210=서울] 캐세이패시픽이 오는 9월 1일부터 홍콩-뒤셀도르프 노선을 주 4회 운항해 장거리 유럽 노선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에서 출발할 경우, 주 49회 홍콩으로 향하는 캐세이패시픽 항공편을 이용해 편리하게 뒤셀도르프까지 여행할 수 있다.

뒤셀도르프는 프랑크푸르트에 이어 독일 내 두 번째 취항지로 작년 12월 맨체스터와 올해 3월 취리히 취항에 이어 유럽 노선에 추가됐다. 뒤셀도르프는 국제 비즈니스 허브도시 중 하나이자 패션과 공정 무역 산업이 발달돼 예술과 산업의 조화가 돋보이는 아름다운 도시다.

홍콩-뒤셀도르프 신규 노선에 투입될 항공기는 보잉 777-300ER이며,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일등석, 다수의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비즈니스석, 프리미엄 일반석과 일반석으로 구성돼 있다. 승객들은 다양한 좌석뿐 아니라 캐세이패시픽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장시간 비행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캐세이패시픽의 마크 우(Mark Ng) 한국 지사장은 “뒤셀도르프 취항은 캐세이패시픽의 유럽노선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해당 신규 노선을 통해 독일과 비즈니스 및 레저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캐세이패시픽 승객들이 보다 다양한 스케줄로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향후에도 신규노선 발굴 및 증편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캐세이패시픽의 뒤셀도르프 왕복 일반석 항공권은 세금 및 유류할증료 포함 88만 5200원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발권일 및 환율에 따라 변동 될 수 있다. 관련 문의 및 예약은 캐세이패시픽 홈페이지(cathaypacific.com/kr)와 예약발권부(1644-8003) 및 가까운 여행사를 통해 가능하다. 또한 캐세이패시픽의 다양한 소식은 뉴스레터와 페이스북(facebook.com/cathaypacifickr) 및 트위터 (twitter.com/cathaypacifickr)를 통해 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