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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에어, TTG ‘최우수 지역 항공사’ 상 수상

2011년10월31일

드래곤에어, TTG ‘최우수 지역 항공사’ 상 수상

아시아태평양 최우수 지역 항공사 2연패

‘홍콩 딜라이트’ 기내식 등 프리미엄 서비스 특화로 품격 우수

(2011/10/31=캐세이패시픽항공) 올해로 22번째를 맞는 TTG 트래블 어워드 시상식에서 캐세이패시픽항공의 자매회사인 드래곤에어가 최우수 지역 항공사 상을 수상했다. 이는 작년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

TTG 트래블 어워드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권위 있는 여행전문 매체 ‘TTG아시아’(Travel Trade Gazette Asia)에서 독자들의 투표를 통해 각 항공사 별 고객서비스, 기내서비스, 마케팅 및 광고 프로그램, 노선의 편리함 등의 부문에서 우수한 곳을 선정해 수여하는 의미있는 상이다.

드래곤에어 최고 경영자 (CEO) 패트릭 양은 “TTG상 수상은 큰 영광이며, 드래곤에어에 투표해 주신 독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드래곤에어의 프리미엄 시설과 서비스, 그리고 승객들에 대한 헌신과 노력이 맺은 결과라고 생각하며, 수상의 영광을 드래곤에어 전 직원들에게 바친다”라며,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항공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며, 특히 중국시장이 확대되며 항공업계에 크나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홍콩에 기반을 둔 드래곤에어는 우리의 시설과 서비스를 강화하여 승객들에게 세계적 수준의 경험을 선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드래곤에어는 음식의 천국으로 알려진 홍콩에 본사를 둔 항공사로서 스낵이나 디저트부터 메인 요리까지 홍콩을 대표하는 60여가지 음식들로 이뤄진 ‘홍콩 딜라이트’ 기내 메뉴를 6월부터 제공해 오는 등 서비스 강화에 주력해 왔다. ‘홍콩 딜라이트’에는 밀크티, 에그타르트, 칵테일 번 등 간단한 스낵부터 홍콩 스타일의 국수 요리 및 죽, 메인 요리까지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으며 그 중에도 밀크티는 실론티를 전통 방식으로 우려내어 우유를 첨가한 홍콩식 밀크티로서 12월 말까지 한국 노선인 홍콩발-부산행 비즈니스석에서 제공된다.

드래곤에어는 참신하고 품격 있는 프리미엄 기내식을 제공하기로 정평이 나 있으며, 특히 ‘홍콩 딜라이트’ 메뉴는 홍콩 여행객들에게 보다 편안한 여행을 제공함은 물론 해외 여행객들에게 홍콩의 특별한 식도락을 선사한다는 점에서 한 차원 높은 기내식 서비스로 평가 받고 있다. 드래곤에어는 비즈니스석을 이용하는 한국인 승객들을 위해서 홍콩-부산 항공편에는 비빔밥을 부산-홍콩 항공편에는 죽을 기내식으로 서비스 하는 등 한국의 음식과 홍콩의 음식을 다양하게 소개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프리미엄 항공사 드래곤에어는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는 국제노선 운항 항공사로 캐세이패시픽항공의 자매회사이자 원월드의 멤버다. 영국의 항공산업전문 조사업체인 스카이트랙스(Skytrax) 선정 '최우수 지역 항공사(World’s Best Regional Airline)로 2010년과 2011년 연속으로 선정되었다. 드래곤에어는 전 세계 140여개 도시로 운항하고 있으며, 한국인 승무원과 기내식으로 한국 음식을 제공하는 등 한국화 마케팅 전략을 지향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