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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패시픽항공 새 브랜드 광고 “People. They Make an Airline.” 런칭

2011년10월25일

캐세이패시픽항공 새 브랜드 광고 “People. They Make an Airline.” 런칭

캐세이패시픽항공, 직원들의 일상을 소재로 한 브랜드 광고 시리즈로 친근감 강화

한국인 승무원도 포함되어 화제

(2011/10/25=캐세이패시픽항공) 캐세이패시픽 항공이 “People. They Make an Airline.”이라는 슬로건 아래 새로운 브랜드 광고 시리즈를 이달 초 새롭게 선보였다.

2009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진행된 ‘People & Service’ 브랜드 광고 시리즈는 매년 캐세이패시픽항공의 직원들(People)이 서비스(Service)를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하는 컨셉으로 계속되어 왔다.

올해 People&Service브랜드 광고는 ‘People, They make an airline’ 라는 슬로건을 걸고 TV광고, 지면 광고, 미니사이트 등 다양한 매체에 진행되고 있다.

TV 광고는 총 6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직원들의 일상을 ’프리미엄 서비스’와 자연스럽게 일치시켰다. 비행기 조종, 스노우 보딩 같은 취미 생활부터 어린 시절 꿈 등 직원들의 일상적 부분이 어떻게 고객들에게 기억할만한 순간을 남기는지 묘사되었으며 이를 통해 승객들과의 교감을 중시하는 캐세이패시픽항공 직원들의 프리미엄 서비스 정신을 어필했다.

한국에서 이달 11일부터 새로운 브랜드 광고가 진행 중이며 광고 중에는 로렌 오라는 한국인 승무원도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브랜드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캐세이패시픽항공의 한국 홈페이지(www.cathaypacific.com/kr) 의 “People. They Make an Airline.” 미니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캐세이패시픽항공 장준모 영업마케팅 이사는 “이번 광고 시리즈는 승객들에게 캐세이패시픽항공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 하나하나가 마음속에서부터 우러나오는 진심 어린 서비스를 제공, 고객들이 기억에 남을만한 특별한 여행을 경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국 스카이트랙스 선정 '5성 항공사' 중 하나인 캐세이패시픽항공은, 코드쉐어를 포함 전세계 140여 개의 다양한 노선을 확보하고 있으며, 서울-홍콩 노선 매일 5회 운항으로 홍콩으로 향하는 최적의 프리미엄 항공사로 평가 받고 있다. 홈페이지(www.cathaypacific.com/kr)를 통해 연중 다양한 온라인 특가와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온라인 체크-인' 및 '나의 예약관리' 등 편리한 여행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