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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패시픽항공 2010년 신년맞이 비즈니스석 특가 출시

2010년01월04일

캐세이패시픽항공 2010년 신년맞이 비즈니스석 특가 출시!

3월 말까지 홍콩, 대만, 푸켓 등 비즈니스석 최대 74% 할인

 

(2010/1/4=캐세이패시픽항공) 캐세이패시픽항공이 2010년 새해를 맞이해 홍콩, 대만, 동남아 일부 노선에 정상가보다 최대 74%까지 저렴한 비즈니스석 특가를 3월 말까지 판매한다.

비즈니스석 왕복 1인 요금이 △대만 45만 6천원부터 △마닐라 60만 5천원부터 △덴파사(발리), 푸켓, 세부 65만 1천원부터 △방콕 69만 8천원부터 △하노이, 호치민 74만 4천원부터 시작한다. 모두 정상가 대비 50~74% 할인된 특별 요금이며, 2월 13일까지 판매되는 대만을 제외한 나머지 노선은 3월 말까지 판매된다.

특히 홍콩의 경우 2명 이상 동반 여행하는 소비자 대상으로 정상가 대비 54% 할인된 최저 69만 8천원의 할인 금액을 제공해 소비자들이 저렴한 요금으로 비즈니스석을 이용해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다.

항공권은 캐세이패시픽항공 홈페이지(www.cathaypacific.com/kr)에서 간편하게 온라인으로 구매하거나 예약부(02-311-2800)를 통하면 된다. 모두 유류할증료 및 세금은 불포함된 가격.

캐세이패시픽항공 장준모 영업마케팅 이사는 “비즈니스석은 일반석에 비해 가격도 비쌀뿐더러 항공기별로 좌석수도 한정돼 있어서 많은 소비자들이 이용할 기회가 없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특가로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저렴하게 비즈니스석을 이용해 편안한 여행을 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캐세이패시픽항공은 서울-홍콩을 포함 전세계 110여 개의 다양한 노선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에는 장거리노선을 중심으로 일반석에 세계 최초로 후면고정좌석을 도입하고 일등석뿐만 아니라 비즈니스석에도 180도 플랫 시트(Flat Seat)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서울-홍콩간 일부 노선의 비즈니스석 기내식으로 비빔밥을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프리미엄 기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캐세이패시픽항공은 이러한 고품격 서비스로 스카이트랙스가 선정하는 ‘2009 올해의 항공사’를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