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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패시픽항공 서울-홍콩 노선 증편 운영

2010년02월02일

캐세이패시픽항공 서울-홍콩 노선 증편 운영

5월 3일부터 주 4편 추가, 7월부터는 인천-홍콩 매일 5회 운항

 

(2010/02/02=캐세이패시픽항공) 캐세이패시픽항공은 5월 3일부터 서울-홍콩 노선을 증편할 계획이다.

서울과 홍콩을 오가는 노선을 매일 4회 운항해 온 캐세이패시픽항공이 홍콩을 대표하는 항공사로서 꾸준한 수요 증가에 발맞춰 증편 운행에 들어가는 것.

먼저 5월 3일 1차 증편부터는 서울에서 오전 10시 15분에 출발, 홍콩에 오후 1시 5분에 도착하는 CX417 노선이 추가되어 1주일에 월, 수, 목, 토요일 총 4회 운항된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홍콩에서 오후 4시 30분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9시 10분에 도착하는 CX416편이 화, 수, 금, 일요일에 적용된다.

오는 7월 1일부터는 매주 3편이 더 추가돼 매일 5회 운항함으로써 소비자들에 다양한 선택권과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증편으로 인해 홍콩국제공항에서 미주, 유럽, 호주, 동남아를 포함 특히 중동, 인도로의 연결 항공편 이용이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특히 올해는 캐세이패시픽항공이 한국에 취항한지 5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해 이번 증편은 홍콩으로 향하는 한국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과 함께 편리한 여행을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캐세이패시픽항공 장준모 영업마케팅 이사는 “지난해 잠시 횟수를 줄였던 서울-홍콩 노선이 본격 증편돼 하루 5회 운영됨으로써 홍콩 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도시로 여행할 예정인 소비자들이 보다 다양한 선택으로 편리한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 한 해는 한국 취항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새로운 원년으로 편리하고 품격있는 여행을 위한 서비스 퀄리티 강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캐세이패시픽항공은 전세계 110여 개의 다양한 노선을 확보하고 있으며, 서울-홍콩 노선 매일 4회 운항으로 홍콩으로 향하는 최적의 항공사로 평가 받는다. 최근에는 장거리노선을 중심으로 일반석에 세계 최초로 후면고정좌석을 도입하는 등 편안한 여행을 위한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다. 캐세이패시픽항공은 차별화된 고품격 프리미엄 서비스로 스카이트랙스가 선정하는 ‘2009 올해의 항공사’를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