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이트에서 쿠키 사용을 중단하셨습니다. 더욱 원활하게 사이트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쿠키를 활성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웹브라우저를 업그레이드해 주십시오.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입니다. 홈페이지 사용 환경을 최적화하기 위해 최신 브라우저로 업그레이드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지원하는 브라우저 목록를 참고하세요.

코로나19 커뮤니티 이야기

전 세계에 코로나19 백신 수 백만 회분 전달

캐세이퍼시픽은 인도적 차원에서 코로나19백신을 빠르고 안전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캐세이퍼시픽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2021년에는 약 12억회 접종 분량의 코로나19 백신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며, 그 중 절반이 항공편으로 운송될 것입니다. 이것은 거대한 임무입니다. 하지만, 캐세이퍼시픽 화물 사업부는 이 임무 수행을 위한 인력과 자원, 훈련 그리고 충분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캐세이퍼시픽 화물 사업부 톰 오웬(Tom Owen) 이사는 “캐세이퍼시픽은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현 상황에 가장 큰 인도적 대응을 지원할 준비가 되어있다”며, “확장된 냉장 설비와 새로운 추적 기술 등을 통해 필요한 곳에 안전하게 백신을 운송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하루 최대 800만 회분의 백신을 위한 항공 기단 및 보관

캐세이퍼시픽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화물 항공사로서 화물 전용기 20대와, 200여 대의 여객기 하단의 화물 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 세계에 다량의 백신을 운송할 수 있습니다.

홍콩에 있는 캐세이퍼시픽의 화물 터미널은 대규모 백신 보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냉장 설비는 현재 하루 700만 회 접종 분량의 백신을 보관 및 처리할 수 있으며, 곧 추가로 100만 회분의 백신을 보관할 수 있는 설비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맞춤형 운송 솔루션

캐세이퍼시픽은 백신을 포함한 의약품 화물 운송에 수 년간의 경험이 있으며, 백신을 가능한 한 가장 안전하고 빠르게 전달할 수 있도록 캐세이퍼시픽 전용 백신 솔루션을 개발새 창에서 열기 했습니다. 

백신 상태를 365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백신은 온도에 민감하므로 전 세계로 운송 시 백신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캐세이퍼시픽이 선보인 새로운 추적 시스템 ‘울트라 트랙(Ultra Track)’은 블루투스 리더를 사용한 시스템으로, 각 화물의 상세 정보를 전송해 전 수송 과정에서 화물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화물을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백신의 온도가 상승하기 시작하면 전담팀을 파견해 문제를 해결하고 백신의 효력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처리 합니다.


직항 및 추가 노선을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

백신은 전 세계 어디에서든 필요합니다. 캐세이퍼시픽은 인도, 유럽, 중국 본토, 미국의 주요 백신 생산 센터로 향하는 직항 노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비록 현재 일부 여객 노선은 운휴하고 있지만, 이 운휴를 통해 캐세이퍼시픽은 전세계 필요한 곳에 백신을 운송하는 추가 화물 노선을 운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