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브라우저를 업그레이드해 주십시오.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입니다. 홈페이지 사용 환경을 최적화하기 위해 최신 브라우저로 업그레이드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지원하는 브라우저 목록를 참고하세요.

홍콩 자국민 귀환 협력

 

각국의 여행 제한으로 인해 발이 묶인 사람들을 집으로 데려 오는 곳은 우리의 역할입니다. 

코로나 19가 전세계에 급속도로 확산하여 여러 나라에서 시행되는 여행 제한 및 격리 조치가 계속해서 변경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홍콩인을 포함한 수천 명의 사람들이 해외에 발이 묶이게 되었습니다.

이에 캐세이퍼시픽은 할 수 있다는 정신으로 위험을 무릅쓰고 홍콩민의 귀환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올해 초 일본과 중국 우한에 갇힌 홍콩 자국민의 송환을 도와 달라는 홍콩특별행정구의 요청에 따라 정부와 협력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다 했습니다. 2월에는 요코하마의 유람선 프린세스 다이아몬드호에 탑승한 200명 미만의 홍콩 주민들을 3대의 항공기로 일본에서 귀환시켰으며, 3월 한달 동안 8편의 전세기를 통해 중국 우한에 머무르던 1,000명 이상의 자국민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그 이후로도 귀환 항공편을 운항하여 격리된 여행객을 본국의 가족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쟈넷 마오(Jeanette Mao), 객실서비스부 본부장은 ‘조종사, 객실 승무원, 엔지니어를 포함한 모든 운영에 관계한 모든 직원이 자원 근무였다.' 며 그들은 그것이 옳은 일이라고 믿었고 자국민들을 집으로 데려오고 싶어했다”고 말했습니다.

자국민 송환을 위해 항공편을 운영하는 것은 캐세이퍼시픽의 여러 팀이 협력해야 하며, 승무원 확보에서부터 상대 정부와의 착륙 허가 협상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아우르는 복잡한 문제입니다. 바이러스 상황이 심각한 지역을 오가거나 감염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을 이송할 경우에는 과정이 더 복잡해집니다. 

4월 말부터 5월 중순까지 2,300명의 호주인과 영국인을 8편의 항공편으로 뉴질랜드에서 호주를 거쳐 영국까지 송환했습니다. '공항으로 다시 돌아와 영국 담당관과 협력하여 여행객을 본국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운 것은 정말 멋진 일이었습니다'라고 매튜 소든(Matthew Soden), 오클랜드 공항 운항 매니저가 말했습니다. 

호치민 공항팀 또한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지난 4월 폐쇄된 것과 다름 없던 공항을 통해  전세기로 영국인과 호주인을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당시 캐세이퍼시픽만 유일하게 운항했습니다. 공무원들과 영사들이 공항에 나와 협력하며 뜻깊은 경험을 했습니다.' 라고 제이슨 초이(Jason Choi), 베트남 & 캄포디아 지사장이 말했ㅅ브니다. 

쟈넷 마오(Jeanette Mao) 본부장은 '언제나 그렇듯이 캐세이퍼시픽 직원들은 가장 어려운 시기에도 전문성과 헌신, 그리고 할 수 있다는 정신을 보여준다' 며 '우리는 도울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