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세이의 역사

80년 동안 홍콩을 세계로, 세계를 홍콩으로 이어 왔습니다.

단 한 대의 항공기에서 출발해 세계를 선도하는 프리미엄 트래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한 지금까지, 캐세이는 첫 비행을 이끌었던 개척 정신과 사명을 원동력으로 고객들의 미래를 향한 여정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사명을 갖고 시작한 여정

도약의 시기

1964년 – 백만 번째 승객 맞이

1964년 10월 19일, 싱가포르에서 방콕으로 향하는 항공편에서 백만 번째 승객을 맞이했습니다. 같은 해, 화물 사업을 위한 예약 시스템을 도입해 승객이 좌석을 예약하듯 화물 공간도 예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976년 - 화물 사업 도약

대형 화물 도어를 갖추고 캐세이퍼시픽 화물 브랜드를 적용한 개조형 보잉 707 화물기로 첫 전용 화물기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오늘날에는 최신 보잉 747 화물기가 전 세계에 특화된 항공 화물 운송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1979년 - 점보기 도입

첫 번째 보잉 747 기종인 VR-HKG를 도입하며, 케세이퍼시픽은 장거리 노선을 갖춘 글로벌 항공사로 도약하게 되었습니다. 이듬해에는 런던 개트윅 노선 운항을 시작했으며, 1989년에 도입된 성능이 향상된 747-400은 유럽과 북미 전역으로 장거리 노선을 더욱 확대하는 길을 열었습니다.

새로운 성장

비행의 혁신

꾸준한 발전

함께 한 이정표

캐세이퍼시픽에 대한 추가 정보